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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정전 동기 절체 스위치(CTTS)란? ATS와 차이점 및 활용 분야
CTTS(Closed Transition Transfer Switch)는 전기 관련 업무에서 정전 없이 전원을 절체할 수 있는 핵심 장치로, 병원·데이터센터·플랜트 등 무정전이 필수적인 현장에서 널리 활용됩니다. ATS와 달리 순간적인 정전이 발생하지 않아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습니다.

📌 CTTS 개요
- 정식 명칭: Closed Transition Transfer Switch (무정전 동기 절체 스위치)
- 주요 기능: 상용전원과 예비전원(발전기 등)을 100ms 이내 병렬 운전으로 동기화하여 무정전 상태에서 절체 가능
- 사용 분야: 병원, 금융기관, 전산센터, 보안센터, 플랜트 설비 등 전원 중단이 치명적인 곳

⚡ ATS와 CTTS 비교
| 구분 | ATS (Automatic Transfer Switch) | CTTS (Closed Transition Transfer Switch) |
|---|---|---|
| 절체 방식 | Open Transition (순간 정전 발생) | Closed Transition (무정전 절체) |
| 정전 발생 여부 | 20~90ms 순단 발생 | 무정전 상태 유지 |
| 적용 분야 | 일반 건물, 비상전원 필요 현장 | 무정전 필수 산업·병원·데이터센터 |
| 동작 원리 | 기존 전원 차단 후 예비 전원 투입 | 두 전원 동기화 후 병렬 운전으로 절체 |


🔧 CTTS 주요 특징
- 무정전 절체: 발전기와 상용전원의 전압·주파수 동기화 후 절체 → 순간 정전 없음
- 국제 인증: IEC 60947-3, UL1008 인증 취득으로 안정성 확보
- 스마트그리드 호환: VPP(가상발전소), 마이크로그리드 구성에 적합
- 활용 사례:
- 한전 예고 정전 시 무정전 절체
- 비상발전기 시운전 시 무정전 절체
- 특고압 설비 교체공사 시 무정전 절체

🚨 주의사항
- CTTS 설치 시 필수 조건: 발전기와 상용전원의 전압·주파수 동기화 필요
- 비용 및 유지보수: ATS보다 초기 비용이 높지만, 무정전이 필수인 산업에서는 필수 투자
- 안전 규정 준수: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기검사 시 CTTS 활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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